신혼집을 꾸미며 제 오랜 위시였던 도잠 스툴 좌탁 쟁반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. 주택이라 식탁을 넓게 쓰고 있지만.. 좌식의 민족.. 바닥에 앉아 오붓하게 시간보낼 아이템이 필요했어요. 배송 정말 꼼꼼하게 싸매서 보내주셨더라구요. 사진보다 색감이 훨씬 예뻤고 집들이 때 엄청 손님들이 어디꺼냐 엄청 물어봤습니다,, 아기가 생기면 도잠 키즈로 또 찾아뵙겠습니다,, 저에게 늘 설렘을 주는 도잠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!
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.
도잠2026-10-30 16:47:22
후기가 너무 재미있고 공감이 갔어요~ 도잠은 우리가 좌식의 민족인데 왜 이렇게 적당한 좌식 제품이 없을까 라는 고민에서 시작됐거든요 :) 알콩달콩 즐거운 신혼 되시길 빕니다~